열여덟의 나이에 작사, 작곡, 편곡은 물론 모든연주와 보컬까지 혼자 다 소화해낸 데뷔 앨범 <나는 18살이다>
이 한 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만능 뮤지션 김사랑.
이후 두 장의 정규앨범과 두 장의 싱글앨범을 발표,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 앨범을 발표 할때마다 Rock 차트 정상에 오르며, 단독 콘서트는 매 번 그의 팬들로 가득 채워지는 등 세월이 흘러도 그의 음악적 입지는 여전함을 과시한다.
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열여덟 소년이 삼십대가 되고, 이와 함께 김사랑의 음악은 성장에서 성숙으로 옮겨가고 있다. 이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길 새로운 앨범을 현재 준비 중이다.